미세먼지 제거방법 및 미세먼지 건강관리는?

2019.03.05 15:02 생활정보와 리뷰/진짜 건강법

해가 거듭될 수록 미세먼지의 농도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전국을 뒤덮고 있는 이 불청객은 최근들어 200㎍/㎥ 을 넘는 일이 빈번해 졌고 급기야 앞이 안보일 정도 입니다. 단순히 시야 문제만이라면 다행일텐데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 WHO 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될 정도로 인체에 치명적이라는 겁니다.


어느 매체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초극 미세먼지가 숨을 쉬어 폐로 들어가게 되면 산소와 함께 혈관에 전달되어 피에 섞인다고 합니다. 온몸이 혈관으로 이루어진 우리 신체는 구석구석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고 따라서 여러 치명적인 질환에 노출 된다는 것이지요. 어찌 되었든 이렇게 됐으니 코로 받아들이는 미세먼지 유입을 최소화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신체 미세먼지 배출과 유입을 최소화 시키는 방법


본 글은 집에서나 야외 시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방법과 또 이에 대응해 어떻게 건강 관리를 해야 좋을 지 아래 차례대로 정리해 보았으니 꼭 읽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 미세먼지 영향을 받지 않는 나라 즉 미국이나 유럽을 보면 맑은 하늘이 내 주는 영롱한 파란색이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자연의 정기가 반드시 필요한 우리 인간이 미세먼지로 인하여 밖에 나가기가 힘들어 햇볕도 못 쬐고 좋은 공기도 마실 수 없으니 건강이 매우 걱정됩니다. 하지만 가만히 있을 수는 없죠. 본 글은 실생활에서 이를 최소화 시킬 수 있는 필수 미세먼지 제거방법 및 건강관리 법을 정리해 본 것입니다.






▲ 한 밤중 고농도 미세 먼지


미세먼지 농도가 최고조에 달했던 새벽 2019년 3월 4일 1시경 모습입니다. 가로등 불빛이 미세먼지에 의해 번짐이 있을 정도로 매우 뿌옇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어느 때 보다 심각함을 느꼈고 미세먼지 대응에 대해 많은 생각이 교차 했습니다.


▲ 황사 마스크


그리하여 인터넷을 뒤져 평판이 괜찮은 황사마스크를 박스체 구입을 했습니다. 성인 것과 어린이용을 두고두고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말이죠.


▲ 수건 널기


아울러 성능면에서 세계 1위라는 국내 제품의 공기청정기도 좋지만 이와 함께 젖은 수건을 집안 곳곳에 널어 놓는 것도 매우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끝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공기 정화율 95% 이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국내 제품은 가격이 고가라는 점이 단점이죠. 하지만 전문가 분들의 공통된 의견은 공기 정화율이 70~80% 정도만 되어도 실내 용도로는 충분한 성능이라고 입을 모읍니다.


따라서 가격이 부담 된다면 해외 구매 대행이나 해외 직구를 고려하면 가격은 훨씬 저렴해 지니 참고 하세요. 그리고 고시원이나 10평 이하의 방이라면 수건과 물만 있으면 되니 굳이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아무튼 미세먼지에 대응하는 구체적인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 꼭 읽어 보도록 하세요!


첫 번째 


너무나 당연하여 미세먼지 예방법, 1순위로 지정했습니다.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품질 좋은 황사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세요. 한 두 번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쌓이고 쌓이면 건강은 소리 소문 없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식이지만 외출 후 집에 복귀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깨끗이 샤워를 하자 입니다.



두 번째 


이 또한 매우 중요한 미세먼지 예방법 두 번째, 미세 농도가 높은 날이라 할 자리도 적어도 하루 5회 10분이상 꼭 실내 환기를 시키세요. 환기를 하지 않는다면 산소가 줄어들어 실내에 발생된 이산화탄소 및 일산화탄소로 인해 오히려 더욱 해로운 상태가 됩니다. 


거실이나 방안에 식물들 즉 꽃나무나 화분을 많이 두면 공기 정화와 습도를 높여주게 됩니다.



세 번째


실내의 습도를 최대한 높인다. 가습기, 빨래 방에 널기, 수건을 빨아 옷걸이에 걸고 곳곳에 널기 등등 실내의 습도를 최대한 높혀 줍니다. 수분은 미세먼지를 잡아 뭉치게 만들고 아래로 떨어트려 실내 공기를 좋게 해주기 때문 입니다.


인지도 있는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여의치가 않거나 적은 평수에 방이라면 이렇듯 실내의 습도를 올리는 것 만으로도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네 번째


몸속에 축척 된 미세먼지를 신속히 배출하기 위해 평소보다 물을 많이 마셔주고 음식에도 충분히 간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독성에 대비하기 위해 야채와 과일을 충분히 드셔 주고 특히 약국에서 파는 비타민C를 꾸준히 섭취하여 혈관과 피를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아울러 끈적한 음식인 땅속의 '마'나 바다 미역, 다시마 그리고 톳 등 미네랄이 풍부한 해초류를 저녁 식단에 올리는 것도 미세먼지의 독성에 대응하는 매우 좋은 방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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