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해소제 추천 및 숙취예방 이것만 알면 술이 무섭지 않다

2019.04.04 01:56 생활정보와 리뷰/생활정보 꿀팁

물론 술을 권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술이 좋아 많이 드시거나 술을 잘 하진 못하지만 어쩔 수 없이 마시게 되면, 이럴 경우 다 먹고 난 다음이 힘들기 마련이니 이때를 위해 좋은 방법을 말씀 드려 보고자 합니다. 보통 약국이나 편의점에서 숙취 해소 음료도(런닝메이트나 여명 그리고 이온음료 등) 찾아보고 속이 어느 정도 안정에 취해 졌다면 숙취 해소에 좋은 음식을 먹어 주죠.


그리고 정확한 제품명이 기억이 나질 않지만 정으로 된 형태의 숙취제도 있습니다. 이것을 술 먹기 전후에 각각 한 알씩 챙겨 먹으면 먹지 않을 때와의 차이가 분명 했음을 저 또한 경험을 했고 많은 분들이 분명한 효과를 보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숙취예방 및 숙취해소 이것만 알면 끝


저는 여기서 착안해 굳이 전용의 숙취해소제를 찾지 않으면서도 가격도 저렴한 이것을 먹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무엇일까요? 계속해서 아래 내용을 각각 읽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 이들 약의 주요 성분은 비타민C였음을 알았고 함유량도 꽤 높았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비타민C의 주요 효능이 활성 산소를 억제해주는 황산화 물질이기에 숙취 해소에 큰 효과를 보았던 것입니다. 흔히 많이 드시는 콩나물 해장국을 먹었을 경우 속이 금방 풀리는 것도 콩나물에 아스파트산 외에도 비타민C가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 과하면 좋지않다


주지하다시피 술은 기분을 좋게 하고 사람들을 편하게 해주는 장점은 있지만 많이 먹게 될 경우 몸을 가누기가 어려워지고 심할 경우 필름이 끊겨 기억이 사라지기도 하죠. 나아가 장기간 마시게 될 경우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고 이렇게 되면 간을 비롯해 점차 건강이 나빠지기 때문에 늘 조심해야 합니다.



1.숙취해소제로 고용량 비타민C 추천


▲ 고용량 비타민 C


숙취해소제로 추천하는 방법은 1000mg 비타민C 1정을 술 먹기 전과 술 먹는 도중에 각각 1정을 물과 함께 먹어 주는 것입니다. 이 후 음주량에 따라 1정을 추가로 먹어 주면 더욱 좋구요. 개인적으로 이렇게 먹으면 훨씬 덜 취하고 기분까지 말끔하며 숙취도 없고 머리가 전혀 아프지 않았습니다.


자주 만나는 친구들에게도 술자리에서 꼭 챙겨주는데요. 한결같이 비타민C를 먹을 때가 확연히 좋다며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참고로 한 정당 1000mg 용량의 비타민C는 대표적으로 고려은단, 유한양행, 종근당 등 많은 제약 회사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고 가격은 제조사 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통상 2~3만원이면 4~500백정 정도가 들어있습니다. 숙취해소제에 비하면 양도 훨씬 많고 경제적이라고 볼 수 있죠.

 


2.비타민C에 대한 이해와 효과



아울러 하루 권장량에 비해 너무 많이 먹는 게 아닌지 걱정 되신다면 이는 본인 선택에 맡기겠습니다. 그러나 다만 오래전부터 고용량 비타민 요법(=메가도스 요법)으로 건강을 지키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하루 비타민C의 권장량을 훨씬 뛰어넘는 양을 매일같이 복용해도 부작용이 없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으니 적어도 숙취 해소를 위한 비타민 2~3정 정도는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앞서도 언급 드렸지만 약국에서 파는 숙취 해소제의 주 성분도 비타민C 라는 점 참고하시구요.


좋은 정보 되셨길 바라며 애주가 이시거나 어쩔 수 없이 술자리가 잦을 때 비타민C를 꼭 챙겨 드세요. 분명한 차이를 느끼시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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